1주일동안 가본 곳 :
다운타운 쉐라톤 호텔에서 묶었었다.밤야경도 꾀 좋았고 굉장히 코지한 곳이었다.
자바시장 : 올드스쿨 시장.싼 거 만타
헐리우드에 있는 클럽 아발론 : 럭셔리 정키들을 위한 곳? 트랜스.
AHP라는 DJ가 플레잉했고 매트릭스 첫편의 그런 분위기를 느꼈다.재밌었다.내 타입은 아니지만.택시비 70불에 입장료 35불...있었던 시간 45분.....다신 안갈 것같은 음악의 클럽.
차이나 타운 : 역사가 꾀 되는 .... 경동시장삘....막 보약재 팔고.
리틀 도꾜 : 크진 않지만 구색을 잘 갖춰놓은....샤부샤부 하우스라는 샤부샤부집있는데 줄서서 먹어야할 정도로...
헐리우드 엘 코요테 레스토랑 : 브래드 핏,조지 클루니가 자주 간다는...
Melrose : 파나마운트 셋이 있는 스츄릿.제이 앤 사일런 밥에서 나오는 그 곳...어낼라이즈 디스에서 나오는 셋도 여길 껄(?)
K Town : 생각보다 재미없고 짜증나는 매너 없는 인간에....화장 존니 한 로보트같이 생긴 밤일 아가씨들뿐이 마이나스 요소가 아니라 모 특별한 게 없었다.싸릿골은 맛있었다.
Rhino Gentlemens Club : LA에서 첨 가본대니까 무작정 40불짜리 랩댄스 포함하는 티켓끄너줄려했다....I am from ATL dwag I know this cant be better than spots I had fucked around in ATL. so u just shut the fuck up and gimme just general admission aite?. and then I paid 5 bucks 그리고 너무 뻔한 클럽이고 이쁜애도 없고 걍 해서 걍 나왓다.20분 있었나...? ATL 핑크 포니나 오에이시스가 100만배 낳다.
카멀스 카지노 : 인생 첨 가보다. 블랙잭으로 100불 정도를 2분만에 날렸다.짱깨 아줌마 딜러였는데 한 8판정도 21을 세번 만들었다.
찾아나선 곳은 텍사스 홀뎀 100/노리밋. 와우....올인에서 이병헌이 한 대사가 생각났다...합법적인 도박...솔찍히 도박 안좋아하지만 이것도 경험이고 이야기화 되는 알아야만 되길래 해봤다..홀뎀은 모 예전에도 많이 해보고 그래서 어느정도 자신감음 있었다. 100불로 300불 업! 전화가 열라 와대서 페이스 완전 상실 그리고 옆에 앉은 짱깨 존니 떠들고 지랄하고 그래서 페이스 완전 상실 상실...결국 마지막 2페어로 100불 올인 건 너디한 정키삘에게 올인 콜 받고 플러쉬 로우 1개 기다린 상태에서. 결국 지고 200불 챙겨 일어섬.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분위기가 오는 애들 거의 출근 하는 애들 열라 마는 느낌 받았다. 가끔은 가겟지만 별다른 흥미 못느낌. 인간들 거기서 표정 보면 다신 안가고 싶어짐.....그러케 인상찌그리며 그 짓하고 있는데 왜 계속 오는지.....
사진은 노종절 하루앞서 Charity For Benefit의 행사에서 찍은 것./리를 도꾜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