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ther 4 Life 와 함께한 일본,한국


Stef
HB
Sewook
Sewook's Bro
VoVo (No Brain)
With Bluce666 (Vassline)
Stef / 이건휘
Jin Da BFL (Vassline)


ps - 위 디자인 상품들은 9월 초 입고 예정이고 디자인 각각 소량 남았슴니다. 서둘러 주세요.
Brother 4 Life를 입고 사진 찍으신 것이나 지방,해외 각지에 가서 찍어서 메일 주시면 올려드림니다.
누가 서울 기준으로 최고 멀리에서 B4L을 입고 찍고오는 지 재밌을 것 같슴니다.

사진은 kyono@daum.net 으로

by B4LCREW | 2006/08/26 18:48 | 트랙백 | 덧글(1)

일본여행 - JINIL

두번째로 일본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공연도 보고싶고, 씨디도 많이 사고 싶었으나
가는 동안 잼있는 공연이 별로 없었고, 돈도 넉넉치가 않아서 씨디도 많이 못 샀네요










 




 

by B4LCREW | 2006/08/14 22:03 | 트랙백 | 덧글(0)

Brother 4 Life Products Came Out!!

여기 실제로 뽑힌 티셔츠를 입고 촬영한 결과임니다.
8월 5일 쌈지 GMC Summer Fest부터 판매 예정이고 그 후는 온라인 샵에서 판매예정임니다.
잘 부탁 드리겠슴니다.
모든 전 티셔츠 뒷면엔 B$L 로고가 박혀있슴니다









 

by B4LCREW | 2006/08/01 08:17 | 트랙백(20) | 덧글(2)

New Comin' Brother 4 Life Brand Clothes

미국 시간으로 다음 주 수요일에 하드코어 스트릿 브랜드 Brother 4 Life의 3개의 디자인의 티셔츠가 출품됨니다.
퀄리티는 개런티할 수 있는 곳에서 작업하였고 색깔은 첫번째 흰/회 나머진 흑/백임니다.
사이즈는 M L XL XXL 이있으며 8월 5일 GMC의 SUMMER FEST의 첫 Offline 판매로 물품은 디스트리뷰션이 되어갈 것임니다.미국,한국,일본의 오프라인 판매처는 조만간 정리되는대로 올리도록 하겠씀니다.
아무쪼록 관심 부탁드림니다.







                                        (위 마지막 3번째 디자인은 Limited Edition 임니다.24장)

마지막으로 디자인을 해주신 또는 도와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림니다.
항상 수고하는 재치쟁이이자 마이 매인 맨 지닐군 그리고 보보군,기호형에게 Big Love를 날림니다.모두들 얼릉 솔드 아웃 시켜주세요.


XXX Brother 4 Life Syndicate XXX

by B4LCREW | 2006/07/16 04:59 | 트랙백 | 덧글(6)

아프다 - JINIL

 
케케.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데, 너무 늦은거 같아서 개깡으로
오도바이를 타고가다 도로변에서 자빠졌다 -_-
아...........;; 순간 아픈것보단 쪽팔린게 더 커서, 바로 일어나 아무렇지도 않은듯
앞만보고 슝슝~ 달려왔는데 너무 쓰라리다
역시 비오는 날에는 오도바이는 위험...그리고 차나 오도바이나 모두 운전조심



 

 

by B4LCREW | 2006/07/13 19:55 | 트랙백 | 덧글(1)

개같은 월드컵 - JINIL





 

축구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지만 월드컵 하나에 넋이 빠져있는 요새같은 분위기도 싫다

위에 사진은 토고전때 길거리에서 떡을 치는 장면으로 보이는데..이게 뭔 개망신인지

외국인들도 다 보고 있었을텐데..애들도 다 보고 있고..

암튼 이러니 아직까지 후진국이라는 소리를 듣는거다. 에이!

 

by B4LCREW | 2006/06/15 23:37 | 트랙백 | 덧글(3)

Lifes 2 Short - JINIL

 

돈이면 뭐든지 가능한 세상
 
돈벌자!!

by B4LCREW | 2006/06/11 22:21 | 트랙백 | 덧글(2)

브라더후드 티셔츠 - JINIL

 
지난 토요일 5월 6일 삼청과 바세린의 브라더후드라는 제목으로 조인트 공연이 있었습니다.
그 공연을 기념하여 브라더후드 티셔츠가 제작 되었습니다.
거의 대부분 공연장에서 판매가 완료가 되었고 소량만이 B4L 사이트에 입고가 되었습니다.
 

 
나와 이번 티셔츠 디자인을 하신 바세린의 간지 빨리는 베이스 BLUCE 선생님
 
 

모두 함께 !!
 
 

브라더후드 티셔츠를 입고 월미도에서!!

by B4LCREW | 2006/05/08 23:26 | 트랙백 | 덧글(3)

Trip To LA

1주일동안 가본 곳 :

다운타운 쉐라톤 호텔에서 묶었었다.밤야경도 꾀 좋았고 굉장히 코지한 곳이었다.


 

자바시장 : 올드스쿨 시장.싼 거 만타

헐리우드에 있는 클럽 아발론 : 럭셔리 정키들을 위한 곳? 트랜스.

AHP라는 DJ가 플레잉했고 매트릭스 첫편의 그런 분위기를 느꼈다.재밌었다.내 타입은 아니지만.택시비 70불에 입장료 35불...있었던 시간 45분.....다신 안갈 것같은 음악의 클럽.

차이나 타운 : 역사가 꾀 되는 .... 경동시장삘....막 보약재 팔고.

리틀 도꾜 : 크진 않지만 구색을 잘 갖춰놓은....샤부샤부 하우스라는 샤부샤부집있는데 줄서서 먹어야할 정도로...

헐리우드 엘 코요테 레스토랑 : 브래드 핏,조지 클루니가 자주 간다는...

Melrose :  파나마운트 셋이 있는 스츄릿.제이 앤 사일런 밥에서 나오는 그 곳...어낼라이즈 디스에서 나오는 셋도 여길 껄(?)

K Town : 생각보다 재미없고 짜증나는 매너 없는 인간에....화장 존니 한 로보트같이 생긴 밤일 아가씨들뿐이 마이나스 요소가 아니라 모 특별한 게 없었다.싸릿골은 맛있었다.

Rhino Gentlemens Club : LA에서 첨 가본대니까 무작정 40불짜리 랩댄스 포함하는 티켓끄너줄려했다....I am from ATL dwag I know this cant be better than spots I had fucked around in ATL. so u just shut the fuck up and gimme just general admission aite?. and then I paid 5 bucks 그리고 너무 뻔한 클럽이고 이쁜애도 없고 걍 해서 걍 나왓다.20분 있었나...? ATL 핑크 포니나 오에이시스가 100만배 낳다.

카멀스 카지노 : 인생 첨 가보다. 블랙잭으로 100불 정도를 2분만에 날렸다.짱깨 아줌마 딜러였는데 한 8판정도 21을 세번 만들었다.

찾아나선 곳은 텍사스 홀뎀 100/노리밋. 와우....올인에서 이병헌이 한 대사가 생각났다...합법적인 도박...솔찍히 도박 안좋아하지만 이것도 경험이고 이야기화 되는 알아야만 되길래 해봤다..홀뎀은 모 예전에도 많이 해보고 그래서 어느정도 자신감음 있었다. 100불로 300불 업! 전화가 열라 와대서 페이스 완전 상실 그리고 옆에 앉은 짱깨 존니 떠들고 지랄하고 그래서 페이스 완전 상실 상실...결국 마지막 2페어로 100불 올인 건 너디한 정키삘에게 올인 콜 받고 플러쉬 로우 1개 기다린 상태에서. 결국 지고 200불 챙겨 일어섬.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분위기가 오는 애들 거의 출근 하는 애들 열라 마는 느낌 받았다. 가끔은 가겟지만 별다른 흥미 못느낌. 인간들 거기서 표정 보면 다신 안가고 싶어짐.....그러케 인상찌그리며 그 짓하고 있는데 왜 계속 오는지.....

사진은 노종절 하루앞서 Charity For Benefit의 행사에서 찍은 것./리를 도꾜앞에서


by B4LCREW | 2006/05/06 12:42 | 트랙백 | 덧글(0)

어린이 날엔.. - JINIL

 

오늘은 어린이날!!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즈 vs 롯제 자이언츠!!

마지막의 결과는 다 못보고 갔지만, 연장전에 SK 가 이겼다니 흐뭇..

어렸을땐 어린이날 야구장을 가면 싸인공을 주고 뭐 많이 줬는데 요샌 개뿔 아무것도 안주네

야구를 보다가 PRIDE 를 보러 갔지만, 보는 중간에 자버려서 아무 기억이 없는..

결론은 어린이날 공쳤다..

by B4LCREW | 2006/05/06 00:2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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